여긴 이번주중에....
땡스기빙 연휴가 있어서 거의 4~5 일을 쉬네요....^^
연휴기간동안
딸내미들이 있는 시애틀에 갈까
어머니께서 계시는 버지니아를 갈까
아님 내년에 일하개될 뉴욕을 다녀올까
그냥 집에서 그누보드 스킨을 만지작거릴까....
뭘할까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뭘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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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이곳도 어마어마한 인구 이동이 있을거예요....ㅋ
많이 부럽네요.
제생각엔 딸들을 데리고 어머니한테 들렀다가 오는길에 뉴욕을 찍고 오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ㅎ
이유는 미국 지도를 펴보면 아실둣.....^^;;
저도 이민가고싶네여ㅠㅠ
아이들 교육은 이곳이 여러모로 좋습니다.
그외는 저같은 경우에는 한국이 훨씬~~~~ 좋아요...^^
기회가 되면 캐나다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원주민과 프랑스, 미국이 함께 존재하는곳으로...
이제 한물간 쉰둥이를 누가 반길런지요....ㅠㅠ
아무래도 어머님께 가는것이 바람직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