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터질듯 ㅋㅋㅋ

· 13년 전 · 1103 · 11
 
일어나서 아침으로 떡국을 세그릇이나 묵었네요 ㅋㅋ
 
제가 원래 떡 이런건 입에도 안대는데
 
떡국이랑 떡볶이는 왜 이리도 맛나는지 ㅋㅋㅋ
 
야간조 분들도 배고프시면 지금 빨리 드시라는...
 
어차피 늦게 주무실거 다 알아요 ㅋㅋㅋ
|

댓글 11개

전 저녁늦게 제사밥을 먹어서 배가...
젯밥에 관심이 더 많다더니... 느므 마이 드셨나봐요? ㅋㅋ
저희집은 제사 한번도 안지내봄 ㅜㅜ
성묘도 안가공 ㅜㅜ
시골도 없공 ㅜㅜ
희한한 집이죵? ;;
아..떡국 먹고 싶네요

떡 듬뿍 , 고명 가득 드가고 김가루 부어서 먹는 거

내일 와이프 한테 해달라고 해야겠어요.
근데 글케 먹고왔는데 아직 배가 고프다는 ;;
떡국은 먹고나면 금방 꺼지더라구요...
전 일년내내 떡국이랑 떡볶이만 먹었으면 좋겠다는 ㅋㅋ
세그릇...밥그릇이겠죠?ㅎㅎ
저도 방곰 우동 한그릇으로 아침 먹었네요 김가루 와장창~
나인님도 저랑 생활패턴이 비슷하신듯 ㅋㅋㅋ
밤새 열심히 달려보아요~
으잉~? 이시간에 아침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눈을 감자를 잘근잘근 씹어먹었지요..
컨피던스 한병과 함께 ㅎㅎ
굿모닝요~ ㅋㅋㅋ
전 하루가 좀 빨리 시작한다는 ㅋㅋㅋ
오리 살찌엇나....
그럼 잡아묵을때가 된듯 한대..
보약도 드시면서.. 오리는 탐내지 마시라는 ㅜ.ㅜ
떡국 세그릇 드셨으면 3살 드셨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970
13년 전 조회 882
13년 전 조회 1,226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1,150
13년 전 조회 1,197
13년 전 조회 1,049
13년 전 조회 789
13년 전 조회 1,206
13년 전 조회 1,067
13년 전 조회 1,539
13년 전 조회 1,871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1,104
13년 전 조회 1,215
13년 전 조회 1,221
13년 전 조회 1,786
13년 전 조회 1,129
13년 전 조회 2,598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1,232
13년 전 조회 1,204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274
13년 전 조회 1,002
13년 전 조회 1,225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945
13년 전 조회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