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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 좀 위로 해주세요...ㅠ.ㅠ

· 2006-04-15 (토) 02:47:52 · 1578 · 11
맛있게 쌀 먹걸리 마시다가
아래에 있는 글 쓰다보니 술 맛을 느끼기도 전에 통이 비어 버렸네요.
이제 다시 건국대 사거리 까지 가기엔 너무 늦었는데...ㅠ.ㅠ
근데 누가 다 마셔 버렸죠?
아꽈님이신가?
설마 진아엄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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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자뻑님이요.... ^^;;
2006-04-15 (토) 03:16:14
주량이 쎄시네요........
술맛을 느끼기도 전에 통이 비어 버렸다..... -.-;;;;;;
주량이 세어서가 아니라
글 올리면서 홀짝 거리느라 맛을 느끼기도 전에 비어 버렸다는...ㅠ.ㅠ
아아꽈
2006-04-15 (토) 03:22:55
전 오늘 처음처럼만 먹었습니다....
아까 [처음처럼]님이 아꽈님 찾는 것 같던데요..^^
2006-04-15 (토) 06:17:45
전.. 맥주랑 와인밖에 못 마십니다.. ㅎㅎ 게다가 지금은 금주 기간이죠..
2006-04-15 (토) 06:51:06
진아엄마님 기독교 인이시군요. ~
전 어제 맥주만 먹었습니다.
냉수만 마신 저는 어쩌라구요.....^^
2006-04-15 (토) 14:01:38
^^ 태중에 아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선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 에베소서 5:18 "
의 말씀이 있습니다... 맥주를 즐기는 저로선 참 힘드네요 ^^
종려주일인 요즘... 오는 부활절을 기다리며 제 개인적 사정상 금식은 못하지만, 금주는 필연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것만 보고 듣고 생각하시길...
윽..그렇게 말씀 드리고 보니 제글은 안보셔야 할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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