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도둑님이 염장 지르시는 바람에...

잠잠하던 酒신이 강림하여 
그만 신새벽까지 말똥말똥하던 상황에서
겨우 눈꺼풀에 무게가 얹혀서 잠자러 갑니다.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

댓글 2개

휴~ 편의점에..컵라면 하나 먹고 왔습니다.
이상하게 오늘이 일요일처럼..느껴집니다.^^;;
혹시 토요일 아닐까요 ?
일요일 바쁜일 있으실까나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슈가쭌
19년 전 조회 1,362
19년 전 조회 1,842
아꽈
19년 전 조회 1,839
19년 전 조회 1,711
19년 전 조회 1,486
아꽈
19년 전 조회 1,845
슈가쭌
19년 전 조회 1,288
19년 전 조회 1,732
아꽈
19년 전 조회 1,831
19년 전 조회 3,349
19년 전 조회 1,671
19년 전 조회 1,742
19년 전 조회 2,080
슈가쭌
19년 전 조회 1,347
19년 전 조회 1,421
19년 전 조회 1,414
19년 전 조회 1,473
19년 전 조회 1,379
19년 전 조회 1,729
19년 전 조회 1,215
아꽈
19년 전 조회 1,342
아꽈
19년 전 조회 1,532
19년 전 조회 1,512
19년 전 조회 1,310
19년 전 조회 1,290
19년 전 조회 1,273
19년 전 조회 1,379
19년 전 조회 1,729
아꽈
19년 전 조회 3,281
19년 전 조회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