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도둑님이 염장 지르시는 바람에...

잠잠하던 酒신이 강림하여 
그만 신새벽까지 말똥말똥하던 상황에서
겨우 눈꺼풀에 무게가 얹혀서 잠자러 갑니다.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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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휴~ 편의점에..컵라면 하나 먹고 왔습니다.
이상하게 오늘이 일요일처럼..느껴집니다.^^;;
혹시 토요일 아닐까요 ?
일요일 바쁜일 있으실까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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