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야,,아꽈님 들으시게 풍악 좀 울려라,,오빠가 피곤 하다
애기야....
오빠가 봄 바람에 먼길 다녀 왔더니 몹시 피곤하단다..
애기야....이글 보거든,,,
술도 있고 순대에 내장에,,안주도 있는데 음악이 엄꾸나,,
아꽈님도 오셨는데,,
막걸리에 잘 어울리는 팝쏭으로,,
절대 이쁜 처자 목소리로 멘트는 하지마라,,여기는 바람둥이가 많으시단다,,
초절정 미남 아꽈님 윈앰프로 들으시기를 바래요~먼저 눕습니다
매일 밤 11시이후로 들려주면 3대가 복 받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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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지금 요거 나와요!!! ^^
복 받으실 겁니다... 큰! 절! (__)
GOOD!
아꽈.. 좋은 노래에 급빵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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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나옵니다...
혹시 두분 사귀는 사이세요?
한밤의 정담에 괜한 질투가...^^
그런사이 아니랍니다...애기님과 사이.
아꽈님과는 사귀지요~ㅋ
예전의 롭레터님인가..
아 이슬처럼 맑은 나의 영혼이 또 속았다..
난 바보가 참 좋습니다.영혼이 이슬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