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캬캬캬...
온몸에... 된장들이 더덕 더덕 아직도 붙어 있습니다...
빨랑 가서... 온 몸 깨끗히~ 씻고... 와야쥐~ 잇힝~~~
P.S 초정정 순수 꽃미남, 미소년이고 싶은 아꽈 잊은 사람들...
.... 바지내리고.... 몸뿌리개로 물 뿌리고,,,, 빠따~ 10대씩!!!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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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옛날 할머니가 벌에 쏘이면 된장발라 주셨는데.......ㅎㅎ
와락~~~~~부비부비,,쪼오옥~ㅎ
휴~된장냄새...
조금전에 서울 도착해서 아직 씻지도 못하고 반가운 인사 부터 해요..
지금 거시기하니깐 거시기하고 긴 야기 합시다.
거시기 하루 갑니다,,
피곤해서 한쪽 눈 감고 타자 하는중,,
근데 웬 된장을...?
이젠...
냄새 않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