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응~ 된장이 말라 더덕 더덕~ 온몸에....

아꽈
· 19년 전 · 1720 · 6
옹캬캬캬...
 
온몸에... 된장들이 더덕 더덕 아직도 붙어 있습니다...
 
빨랑 가서... 온 몸 깨끗히~ 씻고... 와야쥐~ 잇힝~~~
 
P.S 초정정 순수 꽃미남, 미소년이고 싶은 아꽈 잊은 사람들...
 
.... 바지내리고.... 몸뿌리개로 물 뿌리고,,,, 빠따~ 10대씩!!! 킁!!!
|

댓글 6개

bbbking
19년 전
벌에 쏘이셨나요?.............

옛날 할머니가 벌에 쏘이면 된장발라 주셨는데.......ㅎㅎ
아꼬아님..
와락~~~~~부비부비,,쪼오옥~ㅎ
휴~된장냄새...

조금전에 서울 도착해서 아직 씻지도 못하고 반가운 인사 부터 해요..

지금 거시기하니깐 거시기하고 긴 야기 합시다.
거시기 하루 갑니다,,
피곤해서 한쪽 눈 감고 타자 하는중,,
돌아온 아꽈님 반갑습니다.,,^^
근데 웬 된장을...?
된장.... 뭘까.....
아꽈
19년 전
샤워하고 왔습니다..

이젠...

냄새 않나요~ ^^ㅋ
오래묵었는지 샤워해도 냄세가 나는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474
19년 전 조회 1,379
19년 전 조회 1,729
19년 전 조회 1,215
아꽈
19년 전 조회 1,342
아꽈
19년 전 조회 1,532
19년 전 조회 1,512
19년 전 조회 1,310
19년 전 조회 1,290
19년 전 조회 1,273
19년 전 조회 1,379
19년 전 조회 1,729
아꽈
19년 전 조회 3,281
19년 전 조회 1,417
아꽈
19년 전 조회 1,721
아꽈
19년 전 조회 1,479
19년 전 조회 1,560
bbbking
19년 전 조회 1,740
19년 전 조회 1,660
bbbking
19년 전 조회 1,847
19년 전 조회 1,278
19년 전 조회 1,316
19년 전 조회 1,256
19년 전 조회 1,405
19년 전 조회 1,648
19년 전 조회 1,400
19년 전 조회 2,028
19년 전 조회 1,654
19년 전 조회 1,441
19년 전 조회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