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이 없어서....
아침부터 여긴 비가 부실부실 내려요....ㅠㅠ
회사에 늦게 출근한다고 이야기하고 컴터 앞에서 어슬렁 거리고 있습니다....^^
요몇일 정신없이 바빠서 못쉬었는데 하느님께서 쉬라고 비를 뿌려주는 센스까지....ㅋㅋ
철야조 여러분 오늘도 열심히 달려 보아요...^^
전 오후에 회사 출근해서 또 달려 봐야 겠지요...ㅎㅎ
회사에 늦게 출근한다고 이야기하고 컴터 앞에서 어슬렁 거리고 있습니다....^^
요몇일 정신없이 바빠서 못쉬었는데 하느님께서 쉬라고 비를 뿌려주는 센스까지....ㅋㅋ
철야조 여러분 오늘도 열심히 달려 보아요...^^
전 오후에 회사 출근해서 또 달려 봐야 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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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지금 12시가 넘었는데 이시간 까지 밖에서 떠들고 술마시는 사람들을 보면 스트레스가 쌓이는 군요 ㅜㅜ
아파치님도 오늘 일 열심히 하세요.^^
맛난거 드시면서 푹 쉬고 나가세요 ^^
미오키님도 맛난 간식 드세요~~~
비가와서 춥겠네요
거기도 춥죠?
아무래도 겨울이니 춥긴춥죠. 하지만 아직 견딜만 합니다....^^
한국이 눈이 많이 내렸다는데 수박죽님은 괜찮으신건가요?
체감온도는 벌써 영하 13도를 오르내리네요ㅠㅠ
여긴 아직 영상이니 다닐만 합니다....^^
외출 하실때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어느 주말부부 친구도 기억은 나지 않는데 아는 척,,^^
몰아서 친구들을 만나는 적도 있더군요..
눈이 더 오면 좋겠더군요..^^
그런 날은 춥지도 않다는..~
하지만 요즘 하는일이 건축관련 일인지라
눈이오면 마냥 좋아라 할수없는 현실이 싫어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