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어렸을 적엔 외국영화가

재미 있었는데 지금은 우리나라 영화가 좋습니다..
왜~ 그렇까 보니..제 또래.. 주변 사람들도 그렇다더군요..
번역 자막을 보기엔 눈동자가 아파 보기가 껄 그럽다더군요.. 읽다가 두 장면 놓치고.. 저도 그렇더군요..

전에 "주말에 명화" 는 우리나라 성우가 한국 말로로 해 주어 이해가 되었는데..
요즘은 그런 거도 없고..

요즘은 한국열화가 좋습니다..
회원님 들 께서 감상하셔서 재미있고 감명 깊었던  영화 ..추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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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똥파리를 보세요.
저도 한국영화가 더 잼나더라구요...
외국영화는 일단 문화자체가 달라서 그런지 공감이 잘...
저는 아직도 한국영화의 완성도 때문에 십중팔구는 실망하곤합니다.
그만큼 관객을 낚았으면 제대로된 영화가 좀더 많이 나와야하지 않을까요?
언제까지 애국심만 등쳐먹을까요?
한국이란 나라는 애국심 없이는 기업운영이 안되는 나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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