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요즘 정부부처는 세종시로 내려가고 난리가 아닌데요..우리 직장은..제주도로 가게되었습니다.저는..12.12 저녁쯤 제주도로 내려갑니다.이제..지긋지긋한 리자님의 횡포(?)도가장 멀리 하게 되었습니다.모두 모두...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해피아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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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승진도 해서..
더 이상 업무에 엮일 필요성도 없고
좀 더 개인적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서요^^
그러면 앞으로 서울은 영영 안오시는 건가요?
가시기전에 시간되시면 연락주세요.
ps. 황금죽 잘크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 듯..
낼은... 모임 약속이 있어서...
나중에 나올때...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