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라는 표현
저는 솔직히 아무리 유머라도 상당히 거슬립니다.
하지만 대륙의~, 열도의~ 라는 표현은 또 웃기니 이것 참 난감합니다.
특히나 섬나라 원숭이들이 조선을 자신들의 영토인 양 반도 반도~ 거린다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반도의~ 라는 표현을 쓰는게 올바른 처사인지
참으로 궁금하고 개탄스럽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물론 전 이 글을 쓴 후 엄청나게 많은 일들을 하느라 돌아오지는 않을 겁니다. 하하하
반도는 비하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plusone21&logNo=100049141512
반도는 비하가 아니다.
http://cafe442.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5sb4&fldid=IwYk&contentval=01ZuCzzzzzzzzzzzzzzzzzzzzzzzzz&nenc=&fenc=&q=%BF%F8%C1%A4%C3%E2%BB%EA&nil_profile=cafetop&nil_menu=sch_up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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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반도의, 대륙의, 열도의....이런 표현은 사전적의미와는 달리 인터넷에서는
솔직히 살짝 까내릴때 쓰는 표현이라~
왠만하면 대한민국?
명쾌하십니다. 하하하
언제부터인지 언어의 순수의미는 사라졌다고 봐야될것같습니다.
우리가 족발이라고 하는 것과 같지요.
메이지유신전까지 왜놈은 우리나라에 절대적인 핸디캡을 갖고 있었지요.. 물론 임진왜란이라는 것이 있었지만 그또한 이순신이라는 걸출한 장군으로 인해 역시 자신들의 초라함을 확인하는 것으로 끝났지요.
그런데 메이지유신이라는 미국의 힘앞에 강제적으로 개항하면서 먼저 선진기술을 받아들이고 이게 군사로 집중되면서 근대까지 우리한테 기고만장한 시절이 된 것이지요.
또한, 현재 우리 영토가 쪼그라들어서 그렇지 원래는 대륙을 아우르는 엄청난 나라죠. 식민지를 겪으면서 웅대한 역사도 잃고 정신도 잃고 일본의 의도대로 웅지가 조그라든 면이 많습니다. 다시 찾아야 할 텐데 유감스럽게도 친일잔재를 청산하지 못해 우리 근현대사까지 왜곡된 것이 많습니다. 뉴라이트가 대표적이죠. 김구를 테러리스트로 규정한 참 나쁜 인간들이죠. 반드시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