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가 술 마시고 지은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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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강도범.. 어쩔.. ㅠㅠ
도범씨~ 도범씨~ =ㅅ=
차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 희망! 용기! 빠빠빠바빰~!!!
도범이만 들으면 갠찬은데 성이..
석을년 모얌..ㅠ 너무한다 너무해..
헐.......요즘은 개명이쉬우니!!!!!!!!!
어째요.......방귀녀도.
예전에 사귀던 덕자라는 여자가 생각나네요.
심말년 여사가 생각 나는군요... ㅎ
그분의 동생분 이름이 아마 십을년이라고 했던것같습니다

물론 두분다 지금은 개명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이 시원하고 솔직하사람....ㅠㅠ
내가 아는 동생이름 성씨가 고씨인데.. 이름이 무지개.. 고무지개 애들이 고무지우개라고 엄청 놀려댔었는데
차차 왠지 끌려
차차...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도대체 몬 생각으로 자식 이름을 저렇게 지었을까유??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대구 K2 군복무할 때 박격포 중사님도 계셨습니다 ㅎㅎ
타부대이긴 했으나...ㅋㅋ

옆부대에 이다이아 군무원도 있었고...ㅋ
진짜 이름은 잘 지어야겠어요 ㅋㅋ
머 실제로 술마시고 지었겠습니까...신고는 어차피 동사무소에서 했을텐데...
제 아는 분 중에는

변귀녀 님과 한국인 님이 계십니다.
양말용이란분도 계세요.

육백만불이름이 끝내주네요 ㅋㅋㅋ
좋네
부모님의 실험정신?..ㅋㅋ 아니면 도전정신!!
ㅡㅡ; 제 본명도 전국에 하나인지라.
천국행 지옥행 육개월 임신중.. 김세나?..^^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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