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가 술 마시고 지은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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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도범씨~ 도범씨~ =ㅅ=
사랑! 희망! 용기! 빠빠빠바빰~!!!
어째요.......방귀녀도.
물론 두분다 지금은 개명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저 대구 K2 군복무할 때 박격포 중사님도 계셨습니다 ㅎㅎ
타부대이긴 했으나...ㅋㅋ
옆부대에 이다이아 군무원도 있었고...ㅋ
변귀녀 님과 한국인 님이 계십니다.
양말용이란분도 계세요.
육백만불이름이 끝내주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