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폭은 이제 초범도 벌금형을 때리네요.ㅠㅠ
괜찮은 회사를 다니다가 평소 밉상짓만 골라 하던 이사님를 회식자리에서 다른 이사님과 함께
때렸습니다. 초범인데 벌금이 140만원돈이 다 나왔네요.
밉상짓만 골라하는 이사는 진단 3주....
같이 때린 이사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2차가 조금 넘어서면 누워서 지렁이 처럼 이동하는
타입이라 멋진 엑션도 없었답니다. 나중에 들은 소리지만 3명이서 길바닥에 누워서
치고박고 했다네요....ㅠㅠ
밉상 이사가 합의를 봐주지 않아서 졸지에 사주에도 없는 폭력전과 생겼습니다.
회사도 짤리고....정말 기억도 나지 않는 일로 피해가 막심하네요.
현장 상황을 삽화로 그려봤습니다.
저는 떵을 싸다가도 어른 3명이서 지렁이처럼 누워서 싸운 모습을 생각하면
킥킥대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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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http://sir.co.kr/data/thumb/cm_free/830306-7863eae060fcac5299ac5dddcb7a5545.png]
송년회를 한번 노려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ㄳ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79999
저도 존심상해서 미안하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거 기간 지나면 소멸되지 않나요?? 흠 영원히 남나??? ㄷㄷㄷ
3주면 별로 다친데도 없을텐데-ㅅ-
앞으로 술 조심하고다니세요~!!
그런데 이 사실을 사모님이 아시나여?
주요한 것은 이제 술먹고 무의식중에 싸웠다...이거 용납이 안되요.ㅠㅠ
묵공님 일은 안타깝습니다ㅠㅠ
억울한게 있다면 그 시원한 상황이 녹화가 되어 있지 않아서 그게 아쉽네요.
경찰때리면......경찰들이 화를 내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면 밉상이사의 고도의 계획된 범죄에 말린건가요 ㅎㅎ
다음에는 ㅠ; 그래도 한 번 더 참으시어라 ㅠ; 참으시어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