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

일어나자마자 격한 기침과 함께!


어째서 일어났더니 내 입에 우리집 냥이의 발이 들어가있었는가는 별개,
놀란 냥이가 발톱 세우면서 발을 확 잡아 빼서 혀에 상처난건 별개,


고양이 털이 식도로 들어가는 기분은 참 묘하네요, 덕분에 아침 기상은 확실히...

어젠 퇴근하자마자 그냥 바로 침대로 들어가서 잔 덕에 완전 개운한 아침이여요 :D ! 왠지 오늘 하는 코딩은 신들린 코딩이 될거 같은 이 행복한 기분이라니 ... !!!



여러분 굿모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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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열코딩하세염 ^^
ㄷㄷㄷㄷㄷㄷㄷ 혀에 상처...
ㅋㅋㅋㅋㅋㅋㅋㅋㅋ괭이가 알람이네요 ㅋㅋ
혀에 상처라니....귀찮으시겠네요. 오늘 점심에 매운걸 드시면!!!!
특별한 경험을 하셨네요.
열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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