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빗 방울이..
떨어 집니다.. 논지도 너무 오래되고해서
최근에 친구에 친구가 운영하는 공장을 나가기 시작 했습니다..
열악한 작업환경입니다.. 먼지도 풀풀 날리고 10시간 근무는 단순노동..
박스 나르고 무거운 원단도 옮기고 대충 그런 일 입니다~
나가기 전엔 허리가 그렇게 쑤셨는데..
신기한게 그런게 없어 졌습니다..
흐린 날엔 착각인지 가끔 관절에 바람 들어 가는거 같았는데 그런거도 없어 졌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노가다 체질인거 같습니다..새로운 발견입니다..^^
최근에 친구에 친구가 운영하는 공장을 나가기 시작 했습니다..
열악한 작업환경입니다.. 먼지도 풀풀 날리고 10시간 근무는 단순노동..
박스 나르고 무거운 원단도 옮기고 대충 그런 일 입니다~
나가기 전엔 허리가 그렇게 쑤셨는데..
신기한게 그런게 없어 졌습니다..
흐린 날엔 착각인지 가끔 관절에 바람 들어 가는거 같았는데 그런거도 없어 졌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노가다 체질인거 같습니다..새로운 발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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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고생이 많으십니다.ㅜㅜ
처음 몇 일간은 알도 배기고 싫었는데 지금은 좋더군요..^^
컴터쪽은 운동량이 제로에 가까워서 체력저하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