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만에 공항에 갑니다....^^

이따 오후에 울딸들이 오네요....^^

다른주에서 학교를 다니느라 6개월 가량 보지 못했는데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네요....ㅋㅋ

이제 다커서 부모없이 여행도 다닐 나이가 되었네요.

미성년자가 지났지만 그래도 아직 어린애 같아서 마음이 짠 하네요....ㅎㅎ

빨리 공항에 나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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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막 설레이시겠어요 ㅋㅋㅋ
못보신 사이에 많이 컸을것 같다는 ㅋㅋ
맛난거도 많이 드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
예 그럴러구요....^^
아파치님? 60대쯤 되시나봅니다람쥐형님!
헐 이렇게 매도 하시다니.....ㅠㅠ
한~~~~~~참~~~~ 이나 남았답니다.
군데 묵공님이랑 저랑 비슷한 연배 아이신가요???
19짤이에요. 면도기 선물받고 아직 고사지내고 있는 솜털 묵공입니다. 아좌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르세요. 뽀송뽀송한 아좌씨......ㅋㅋ
와~ 연세가 좀 있으신가봐요^^
6개월만에 보는 딸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나이 별로 안많아요...ㅠㅠ
아직도 맘은 이팔청춘이랍나다....^^
그렇담..제 맘은~ 한짤입니데이~ㅋㅋㅋ
아~ 네넹....^^
어느곳에 계신거에요?
미쿡에 있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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