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대청소 끝났습니다.

오늘은 대청소 날이어서 평소와 다르게 방바닥 락스세척가지 하는 날이라 거의
바퀴벌레처럼 엎드려서 청소했네요. 

오늘 와이프 오면 칭찬받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술사묵게 5만원만 달라고 해야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

|

댓글 9개

헉 ㅋㅋㅋ 혹시 ㅋ 목공님 술때문에 청소하신건?...아니죵?ㅋㅋ
하고자 하는 마음이 5%정도는 있었습니다.
지혜롭게 사는 세상 이치를 안다고나 할까요?
하하하하하하
아멘!!
ㅋㅋ 묵공님은 보면 현명하신것같애여 ㅋㅋ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
zzzzzzzzzz요즘 묵공님의 이미지에 웃고 삽니다.ㅋㅋ
유게보다 더 재밌습니다.ㅋㅋ
대청소 끝나셨으면 위에 답변좀~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252
13년 전 조회 1,320
13년 전 조회 1,146
13년 전 조회 1,012
13년 전 조회 1,070
13년 전 조회 1,167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209
13년 전 조회 1,185
13년 전 조회 1,191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989
13년 전 조회 1,549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1,455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161
13년 전 조회 952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051
13년 전 조회 1,074
13년 전 조회 1,104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1,180
13년 전 조회 990
13년 전 조회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