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빨갛게...

거울을 보니 눈이 삘갛게 물들었네요....ㅠㅠ

책상에 앉아서 쪽잠 자면서 작업했더니......흑흑~

울마님 지금 일어나서 성당 가자고 씻으라고 하네요.

토끼눈하고 성당 잘 다녀 오겠습니다. 이따 오후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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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일어섰다 앉았다 하시면 주무실 기회도 없겠습니다..^^
무사 귀환을 기도 하겠습니다..^^
미사보다가 졸면 울마님이 꼬집어요.....ㅠㅠ
성당을 벌써요?, 이젠가요?,
성당하니 고종사촌 누님이 생각나네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몇번 만났었는데
한동안 못 만나다 들려온 소식, 수녀님이 되셨다능~
파계 하라 하세요.^^
그럼 죄 받아요. 팔콤님!!!
뭔 말씀이신지.....

아하~ 사촌누님이 수녀님이 되셨다구요.....^^
그래도 작업거리가 많으신가봐요 ㅠ
직업이 아니니 그냥 취미로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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