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내탓이요" 하고 참회의눈물(?)을 흘리고 반성하고 왔습니다.....ㅠㅠ
어제 코골아서 쫒겨난일, 울마님 편히 잔다고 약올랐던일,
그리고 그밖에 알지못하고 저지른 일들 모두 반성하고 왔습니다.....ㅎㅎ
이상하게 성당에 다녀오면 마음이 편안하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마음도 편해졌으니 커피 한잔 마시고 슬슬 달려 보까나....ㅋㅋ
어제 코골아서 쫒겨난일, 울마님 편히 잔다고 약올랐던일,
그리고 그밖에 알지못하고 저지른 일들 모두 반성하고 왔습니다.....ㅎㅎ
이상하게 성당에 다녀오면 마음이 편안하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마음도 편해졌으니 커피 한잔 마시고 슬슬 달려 보까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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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군대에서 주말마다 인원태워서 불교에 인원 내려주고 천주교에서 주차시켜놓고 잠만잤었는데~
밖에서 보니 한번쯤은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였는데... 말처럼 혼자 종교에 가본다는게 쉽지않네요!
열심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