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아르바이트로....

컴퓨터 수리를 해볼려고 합니다.....ㅎㅎ

이곳 미쿡에서는 수리를 맡기려면 비용이 장난이 아닙니다.

맡기는데만 $100 이고 수리비는 시간단위로 산정하니.....ㅠㅠ

A/S센터에 가면 대부분 수리하지말고 그냥 새거를 장만하라고 유도 하더군요.

그간 놋북을 제품별로 뜯어서 수리해보았으니 한겨울에 조금이나마 따뜻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제 컴터수리 해주었더니 오늘 소문듣고 주변분들이 벌써 4대나 가지고 왔네요......ㅋㅋ




100불씩만 받아도..ㅋㅋ 완전 현찰 박치기니 떼일 염려도 없고.....ㅎㅎ

곁들여 사이트 제작도 해보면 어떨까요? 근데 시간이 날라나 모르겠네....ㅠㅠ

라디오샥(Radio Shack)에 수리할 부품사러 나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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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좋네요^^... 부수입이 짧짤하네요.^^
아직 모르겠어요....^^;;
아파치님이 진정한 능력자시네요..도대체 못하는게 없으세요 ㅎㅎ
못하는거 많아요.....ㅠㅠ
컴터 수리 원격으로 도와드릴께요...
자 컴터안에 손만 넣어서 전송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텐데..
전송방법 찾으면 알려주세요....ㅋㅋ
에혀...머리 아프네요 보니까
조립은 뜯는거 역순인데 그냥 지나치면 잊어버리죠....ㅠㅠ

그래서 안뜯어본 기종은 비디오로 찍어 둔답니다.....ㅎㅎ
헐...백달러요? 너무 부럽네요.
아고.............
아 부러버부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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