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상단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사이트가 점점 깔끔해져가네요. 
이미지를 최소로 하고 컬러로 승부를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가끔 디자이너님들을 보면 빈 공간에 대한 강박증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어있으면 꼭! 무엇인가로 채우려고 끊임없이 노력들을 하시더라구요.

꼭....있어야 할 것들로만 채워지기를.....

좋은 아침들 되세요!
|

댓글 14개

상단이 깔끔해졌네요;
컬러와 선들로만 디자인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부터는 지운아빠의 디자인이 마음에 안든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ㅎㅎ
지운아빠의 사내 안티 1호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나름 고급스럽게 표현했는데 걸렸네요.ㅠㅠ
리자님도 힘찬 아침되세요!
ㅎㅎ 묵공님 같은 분이 상사로 있었음 sir 디자이너 줄 퇴사 할 듯요~ㅋㅋ
그래서 주변에 디자이너님들이 없군요... - -;
아... 그런 뜻은 아니었슴돠... 저는 콕 찍어서 "sir", 그리고 "남" 디자이너를 말한 것인데요...
두 가지만 아니면 충분히 매력적이신 듯?(물음표)
위로하지 않으셔도 되요.
결혼식때도 디자이너님들은 봉투만 보내왔었습니다......
애기 돌 때도...ㅠㅠ
여백의 미
솔직하고 편안함을 주는 거죠.
디자이너들도 여백의 미를 중요시 해요...ㅋㅋㅋㅋㅋ

제가 디자이너라서 ~ ㅎㅎ
훤~~~~ 한것이 꼭 제 이마를 닮았습니다.
강약 조절이 잘 되어 있으면 여백의 미...안되어 있으면 허전함. 강약 조절이 너무 힘들다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63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664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1,087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100
13년 전 조회 758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110
13년 전 조회 791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039
13년 전 조회 726
13년 전 조회 715
13년 전 조회 685
13년 전 조회 850
13년 전 조회 730
13년 전 조회 642
13년 전 조회 1,076
13년 전 조회 670
13년 전 조회 686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640
13년 전 조회 1,241
13년 전 조회 812
13년 전 조회 1,062
13년 전 조회 1,10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