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아는분이 중매 서주신답니다.
어떠냐고 하십니다.
누구라고 얘기 해주시길래 제가 아는 사람이라 단박에 거절했네요.
사람은 괜찮으나 동성동본입니다. 젠장..
어머니는 아가씨 이름을 몰랐고 중매 서주신다는 분은 제 이름을 모르셨습니다.
이런 기회를 성때문에 날려 먹다니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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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요즘 좋은 처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네요. 반대의 경우도 마찮가지...
양산에 거주하는 제 처조카입니다.
나이가 아마 28, 30살 이지 싶습니다.
둘다 키 160 초반
개인병원 조무사 5년 / 피부미용실 메니저
대조/대졸
대충 이렇게 공개로 좋은 총각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