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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효율성? IT는 노가다?



한국처럼 웹 관련 직종이 천대받는 곳도 드물껍니다.
물론 더한 곳이야 있을 수도 있지만....
개발자들이.. 디자이너들이.. 이렇게까지..
물론 평균적 기준이죠.
여기서 잘나가는 사람은 잘나갓.. 이러면서 태클 걸면 할 말 없죠.
평균을 이야기하는데 맥시멈 이야길 해봐야 발전이 없죠.

특수 직종의 경우... 하루에 서너시간 일하고.. 합법적으로 1억 전후는 벌어들이는 현실..
그렇다고 그것이 그렇게까지 생산적인 일인가... 생각한다면.. 좀 스산해지죠.

제가 아는 지인도... 영어를 꽤 하시기에 개발자 손놓고...
영어 과외하고 다니십니다. 일주일에 4일 끊어서 일하시고.. 좀... 굵직한 수입을 얻으시네요.
영어에 투자하고 성과를 얻으셔서 합당한 결과를 가져가시는 것이라 생각도 듭니다만..
한편으론 기괴한 시장의 특성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분도 영어 과외가 아닌 자신이 좋아하고 의미 있는 일에 시간을 두고.. 그 결과도 얻고싶은데
쉽진 않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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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웹관련 직종 인식은 정말...ㅠ.ㅜ;;
말마따라 그거 그냥 노가다아냐? 대놓고 이러는 사람도 많고...
참 답답하죠.. 그렇게 단순 노가다로 보이면 직접 해보던가...쩝;;;
진짜 웹관련 직종은 조금만 배워서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죠... 허허..
영어,수학 과외가 돈 잘벌죠ㄷㄷ

제 친구는 과외 하다기 학교에서 수학 방과후학습 해주는데 월수금,화목토 두학교 나가면서 한 학교당 100넘게 받아요

수업시간은 3~5시간정도
진입장벽이 낮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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