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이 다가오면서 여전히 두근반 세근반

· 2013-01-15 (화) 17:21:55 · 1266 · 8
두근두근 거리네요 v///v 
집에 얼른 가서 집청소 한번 싹 하고 샤워 하고 깨끗하고 맑은 마음으로 게임 한판 하고 ─ 외주에서 아직 서버 정보가 안넘어 왔다는걸 핑계로 좀 놀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저녁은 뭘 먹어야 하지? 오랜만에 치킨이 먹고 싶기도 하고 이히히힣



그나저나, 지금 서브 페이지 시안 잡고 있는데 솔직히 메인이 엉망이라 뒤집어 질지도 몰라서 서브 시안 잡는데도 고민이 되네요. 어우 내 마음 같아선 그냥 검은색으로 쫙 도배해 버리고 싶은데 관공서라 그것도 안되고  끵끵끵

이 마음을 개인페이지에다가 풀어야 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

댓글 8개

일찍 퇴근 하는 마음으로 상쇄시키면됩니다..ㅠㅠ
샤워..
같이 하고 싶다. 물론 게임 말입니다.
검은색은 흑횽님이 즐기신다는 정보가 있습니당~~
2013-01-15 (화) 18:32:45
전 일이 많아서 두근두근하네요
저걸 언제 다하나 ㅜ.ㅜ
여들 얼릉들 와 보시라요~~
특히 늑남들이요~~~
샤워한데요~~~
다들 리딩이 샤워에서 멈추는 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
2013-01-16 (수) 07:07:37
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2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1-15 조회 1,300
13-01-15 조회 1,087
13-01-15 조회 1,265
13-01-15 조회 1,601
13-01-15 조회 1,036
13-01-15 조회 1,808
13-01-15 조회 1,324
13-01-15 조회 1,091
13-01-15 조회 1,282
13-01-15 조회 1,244
13-01-15 조회 922
13-01-15 조회 1,324
13-01-15 조회 1,267
13-01-15 조회 1,247
13-01-15 조회 1,230
13-01-15 조회 1,223
13-01-15 조회 1,275
13-01-15 조회 1,036
13-01-15 조회 1,309
13-01-15 조회 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