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아...추억의 음악을 들으며...마음의 정화를...

· 2013-01-28 (월) 22:59:07 · 1221 · 6
오늘은 아침부터 진상들 밖에 상대를 못했네요...

열심히 일한 작업물에 대한 보상을 받지도 못하구...
한국에 곧 있으면 잠시 들어가야해서, 간만에 선물들 좀 사서 들어가려고 했더니...
나원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이 이렇게 꼬여버렸네요...

기분도 좋지 않아 대굴대굴 하던 때
입에서 흥얼 흥얼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추억의 고전 온라인 게임 ' 바람의 나라 ' ㅋㅋㅋㅋㅋ
부여성이었나요 ~ 돌아다닐때 났던 소리를 흥얼거리니...

나름 동심의 세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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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고! 힘네세요... 정말 살면서 드러운 인간들 많은듯 ....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말 살면서 드러운인간 베스트 3중에 끼겠네요 ㅋㅋ
사랑합니다 관스틴님 힘내세요 ^^ ㅎㅎ 웃으면 행복이옵니다.. ^^
헌이님 노래 덕분에 힘이 납니다^^
좋은밤 되세요 ㅎ
2013-01-29 (화) 01:00:12
관스틴님 들어오시면 번개나 한번 추진하시죠? ㅋㅋㅋ
제가 가서 맛있게 먹어드릴께요 호호호
2013-01-29 (화) 03:03:45
아이구...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셨네요...
가볍게 읽었었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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