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후다다닥~~~

지금 회사에 모든 직원이 동감하는 말

"하루가 정말 총알 같습니다"




(*) 모니터 2048 모드에서
     이제 글자가 제대로 않보이는.....ㅜㅜ
|

댓글 8개

월급날이후다닥ㅇ하야하는데
1월도 벌써 꼬랑지만 남기고 지나가고 있네요 ㅠ
시간을 멈추고 싶어요 ㅠㅠ
정말 시간이 빨리가는거같아요ㅠㅠ
빠름~빠름~빠름 이라는 광고가 무색합니다..^^
정말 빠릅니다.
엊 그제는 호랑이랑 담배 피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는 뚝딱하면 점심..
이제 달려볼까하면 퇴근 시간...

다들 이런 말 합니다.

저도 이렇게 빠른건 처음이라~~
나이묵을수록 감각이 무뎌져서 더 빨라지는것처럼 느껴지는 것일수도 ㅜ.ㅜ
어릴땐 세월 빠르다는말 전혀 실감을 못했는데
요즘은 눈떴다 감으면 한달 일년이 그냥 지나가네요... ㅜ..ㅜ
한달이 후다다닥.....
모니터를 오래봤더니 눈이 침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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