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떠나가는 배

저기 떠나가는 배
거친 바다 외로이
겨을 비에 젖은 돗에 가득 찬 바람을 안고서
다시 돌아 온마는 허튼 맹세도 없이
남기고 가져 걸 것 없는 저 무욕에 땅을 찾아~~~~~~~~~~
가는 배여 가는 배여
그 곳이 어디 메뇨..
강남 길로 해남 길로 저기 멀리 떠나 가는배~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게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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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파치님 감사합니다..
다시 들으니 깊어가는 겨울 밤에 노래 가사가 친구가 되어 주는군요..
아파치님은 모르는 것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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