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열어 보니..

막걸리가 또 있더군요..
고등어도 있었다면..^^ 금상첨화 일 텐데..
아 두병 더 먹으면 정량 오번데..^^열병 채우면 안 되는데..^^
동치미는 곰팡이 냄새가 나더라도 마셔 볼까하다 휴~ 냄새야~
아직은 제 코가 개코 수준 인가 봅니다..^^ㅋㅋㅋㅋㅋㅋ 자판에 국물 흘렸나 봐요..^^
ㅋㅋㅋㅋㅋ이게 이제야 눌러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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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베란다에 막걸리 사다놓은거 있는데
상하기 전에 묵어야 할텐데 술이 안땡기네요 ㅜ.ㅜ
막걸리는 기왕에 있는 거니 먹고 설거지나 해야 겠습니다..^^
지인 중 한분이 주조장 하시는 분이 있어서 먹을려고만 한다면 평생 공짠데...
거기에 구기자주, 더덕주, 가시오가피주... 등등,,,
언젠가 들렀더니 사과주 연구하고 있다고 하데요.
근데 문제는 약주 포함 막걸리는 정말 안 땡깁니다...ㅡㅡ
백세주랑 매실주.....
요즘 특히 술이 땡기는 1월이네요.
고등어를 못먹어본지가..........ㅠ
어제 막걸리 많이 드셨군요 !!!
오늘은 해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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