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님 감기글을 보니 떠오른 감기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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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무에 시달리다 감기에 걸린 직원에게 감기 옮으면 책임질 거냐며,
반찬을 덜어먹게 하시던 이성적이던 리자님의 모습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공기밥 뚜껑 위에 수줍게 살포시 내려앉은 깍뚜기는
리자님의 자기몸 챙기기의 징표입니다.
하연님 감기 얼른 나으세요.
여회원님이라 이런 말씀 드리는게 절대 맞습니다.
남회원님이야... 걸리든지 말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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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사진은 나중에 자게에 올리려고 찍어둔거였군요
아니면 지운어머님께 이르기위해 찍어둔거던가ㅋ
'응, 그래' 이게 끝이에요... 무뚝뚝한 여인네
깝깝합니당 ㅎㅎ
리자님이 금단 증상을...
빨리 포기하시고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quiz&wr_id=4760
요거나 풀어줘용
정말 외국나가면 한국이제일 그립지요...
암튼 빨리 나으세요..
냑 머겅
[http://sir.co.kr/data/thumb/cm_free/883829-a01afb7e096d9b4daf0da0c26d11979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