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이 이렇게 바뀌었군요, 오랜만에 찾아뵙니다!
어린 시절 무작정 홈페이지를 만들겠다며 나섰다가 FTP니 호스팅이니 하는 글자들에
쩔쩔 맸는데, SIR 회원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로서 글 한 구절 끄적일 수 있는 사이트 몇 개
만들 수가 있었습니다.
사이트 제작 외 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그 고마움을 어떻게 잊을까요. 친 형님
처럼 여러 도움을 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께 찾아뵈어 인사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코찔찔이 꼬마가 이제 어엿한 성인이 되었으니, SIR 사이트의 세월이 그만큼이나 흘렀다는 걸
의미하겠지요.
늘 평안하시고 늘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하고자 하시는
일 모두 대성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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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자주오세용ㅎㅎ
깔끔한 디자인이 너무 좋았어요, 늘 감사합니다!
앞으로 SIR 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