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쇼핑몰 한다는 동생
하지마라고 하는데 막 하겠다는데..
뭐 지가 망하는거지 나랑 상관 없죠.
의류쇼핑몰은 엄청난 전문적 능력도 있고 발품에 집중력에 끈기에..
여튼 왠만한 멀티돌이가 아니면 힘들다고 봐집니다.
그리고 세상 만만치 않죠.. 대화 중 일부..
놈 : 여튼 형은 어느 정도 보태줄 수 있어?
나 : 그럴 돈 없어. 있어도 없고..
놈 : 그럼 대출 낼까..
나 : 죽여버린다. ㅡ.ㅡ^
좋은 말이 안나갑니다. 하하.
그냥 해보려고 하는거면 그냥 강아지랑 함께 장판이나 뜯고 앉아 있어라 했네요.
왠만해야 격려라도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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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옷 좋아하는거랑 옷 잘 판매하는건 꽤 거리차가 있는 것이라고 보기에..
3개월 넘기면 알아서 결정할꺼고.. 못 버티면, 그냥 나가 떨어지는거죠
의류 쇼핑몰 하려다 형한테 맞아
의료 계에 몸을 맡기겠네요.
적어도 품질 및 독창성이라도 있어야 틈새라도 갈텐데..
그냥 만만하니 하려고 하는 듯 보여서요. 게다가 대출이라니... 미친..
거기다 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