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혔던 추억이.....

뭘찾느라 창고를 뒤적이다 옛날 사진이 들어있는 박스를 찾았습니다.

제가 아주 어릴때, 유치원다닐때, 초,중,고,대학,군대 있을때, 일본에 갔을때,등등....

다시 한번 젊은시절을 한번 회상하게 되네요.....^^

그때가 그립네요.

다시 돌아갈수 있다면 지금 보다 더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었을까 잠시 생각해 봅니다.

그렇다고 지금이 행복하지 않다는것은 아닙니다....^^

군대 있을때 사진을 보니 제가 조금 멋지기는 하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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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추억은 기억을 미화시킨다는 명탐정 코난의 대사가 생각나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인증샷을 올리려고보니 스케너가 창고에 있어서.....ㅠㅠ
좀 상관없는 얘기이긴 하지만.

아주 어릴때 창고를 뒤적거렸더니 오래된 가족사진중에

아버님 군대시절 찍은 관물대에 붙어있는 헐벗은 여자사진..

가끔 옛날 사진 뒤져보면 행복합니다.
제가 딱 그기분입니다.

흐믓하고 미소짓게 되네요.....^^
ㅎㅎ 좋은 오후입니다, 비가 많이네이리네요 와 빗소리도 고요하니 잠이 쏟아지려 합니다.
어서오세요....^^
비가와서 일하시는데 지장은 없죠!!!
이쪽일은 지장많이 탑니다 기후별로다가 ^^;;
아무래도 그렇겠죠. 저역시 기후에 민감하니.....ㅠㅠ
아파치님의 모든것이 브럽브럽 ^^
전 저보다 젊고 디쟌 잘하시는 흑흉님이 부러버요.....ㅠㅠ
가끔사진을 보면 제가 이렇게 어렸나 싶네요~~
저도 군대시절이 생각나네요 ㅠ
전 군대생활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동기들,사수,부사수 모두 잘있는지....보고싶네요.....ㅠㅠ
저도 작년 여름 먼지쌓인 상자속에서 초등학생때부터 모아둔 편지를 발견했는데..

막상 모아뒀는데 한번을 열어볼일이 없어서 과감히 버렸습니다ㅓ호홓
추억과의 단절을 시도 하셨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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