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익숙해진다는건 무섭다..



어떤 맛이 참 싫었는데.. 계속 먹다보니 익숙해져버리는...
싫었던 것이 좋아진다는 것은 신기한 일인 듯.
싫은건 죽어라 싫어하기보단 좀 더 이해해보는 것도 좋을 듯..
그렇다고 먹으면 죽는 것도 이해해보겠다고 먹고 죽는 멍청한 짓 말고...
하하하..

익숙함을 넘어서.. 때론 싫어했던걸 자신이 나서서 찾게될 때..
참 사람이란 존재가 웃기긴 하다는..
그래도 홍어랑 과메기 같은 찌인한 맛과 향은 싫다는... 하하하하.. ㅜㅜ


|

댓글 4개

익숙해진다는게 어떤면으로 무서울지몰라도
더능숙해지고, 더많이 알수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홍어랑 과메기는 아직도 못먹는다는 ㅋㅋ
으으 입에도 못대는 것들이네요ㅜ
적응이 됐다라고 표현하는것도 좋을거같아요

보통 익숙해졌다함은 뭔가에 익숙해져서 그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 이렇게 표현할때가 많으니ㅎㅎ

그래도 적응되고 익숙해지는건 좋은현상 아닐까요?

계속 접하고 그래도 익숙해지고 적응되지않고 반대로 질려버리는 경우도 있잖아요ㅎ
오오 섬세하신데요..?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1,159
12년 전 조회 1,816
12년 전 조회 1,658
12년 전 조회 896
12년 전 조회 833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1,085
12년 전 조회 1,156
12년 전 조회 1,075
12년 전 조회 1,166
12년 전 조회 1,147
12년 전 조회 1,136
12년 전 조회 1,311
12년 전 조회 1,072
12년 전 조회 1,023
12년 전 조회 1,166
12년 전 조회 907
12년 전 조회 944
12년 전 조회 820
12년 전 조회 1,125
12년 전 조회 876
12년 전 조회 1,087
12년 전 조회 4,437
12년 전 조회 1,426
12년 전 조회 1,072
12년 전 조회 782
12년 전 조회 776
12년 전 조회 742
12년 전 조회 76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