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일기좀 자제하자는 말을..
너무 이분법 적으로 받아들이시는 분이 있네요.
일기를 자제해 달라는 말이 내포한 진짜 의미는, 별 할말도 없으면서
지수를 올려보고자 혹은 다른 목적으로 인해 늘상 "쓰잘데기없는" 안부인사나 하고
언제 자는지 언제 일어났는지 등등 "쓸데없는" 글들만 쓰는 분들을 향한
지적을 한겁니다.
가끔가다 올라오는 소식글이나 안부글이나 이런글들 저도 물론 반갑습니다.
그런류의 글들도 너무 반복적으로 "매일 수차례" 그런것들만 올리게 되면 소위 말하는
"공해" 수준의 글이 된다고 느껴져서 입니다.
자유게시판이라서 제가 뭐라 왈가 왈부 할 꺼리는 없겠지만
애써 요즘 자주 글을 쓰지 않는데도 반발을 예상하고라도 이런글을 굳이 쓰는 이유는
이 글을 읽으면서 "뜨끔 하시는 당신" 의 무의미한 글들 때문에 정작 중요한 다른분들의
글들을 찾아 읽기가 더 힘들어서 입니다.
일기를 자제해 달라는 말이 내포한 진짜 의미는, 별 할말도 없으면서
지수를 올려보고자 혹은 다른 목적으로 인해 늘상 "쓰잘데기없는" 안부인사나 하고
언제 자는지 언제 일어났는지 등등 "쓸데없는" 글들만 쓰는 분들을 향한
지적을 한겁니다.
가끔가다 올라오는 소식글이나 안부글이나 이런글들 저도 물론 반갑습니다.
그런류의 글들도 너무 반복적으로 "매일 수차례" 그런것들만 올리게 되면 소위 말하는
"공해" 수준의 글이 된다고 느껴져서 입니다.
자유게시판이라서 제가 뭐라 왈가 왈부 할 꺼리는 없겠지만
애써 요즘 자주 글을 쓰지 않는데도 반발을 예상하고라도 이런글을 굳이 쓰는 이유는
이 글을 읽으면서 "뜨끔 하시는 당신" 의 무의미한 글들 때문에 정작 중요한 다른분들의
글들을 찾아 읽기가 더 힘들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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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제가 하지 말란다고 안하면 자유게시판이 아니잖아요?
저도 할말이 하고 싶을뿐 ~
나만의 생각을 올리는 것이 자유게시판이닌까요. ^^
자주 글 남겨주세요 ^^ 군포돼지님 ^^
군포님 말씀대로 분명 그렇게 느낄수 있는 부분들이 있긴하는데요...
그래도 가령 회사에서 매일 아침 직장동료들끼리 출근했을때 의무적으로 사무실에서 인사하는게
시끄러우니 괜히 의미없는 쓰잘데기 없는 인사들 하지 말라고 하면 과연 그 말에 공감이 되시는지...
여기도 마찬가지로 큰 의미없는 인사라도 자꾸 나눔으로써 서로간에 좀 더 친숙해질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 하거든요.
그리고 대부분 인사 글은 제목만 봐도 대충 감이 오잖아요~ 인사글이 많이 올라오는 특정 시간대도 있구요
회원들의 활동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커뮤니티인 만큼 다른분들이 남기는 인사글들이 쓰잘데기
없는 공해라고 치부해 버리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사글마저 없으면 썰렁해지지 않을까요.?
군포돼지님 오랜만에 오셔서 관심받고 싶으셔서 그래요....^^
하지만 인사하거나 신변잡기 올린 분들도 소중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레벨 높거나 상호 보기 좋은 것만을 의미하는건 분명 아닙니다.
서로 거슬리는 것이 공통사일 수도 있고.. 서로 다른 부분으로 거슬리는게 있을 수 있습니다.
글고 저도 뭐 딱이 친분 강하거나 써에 지분적 요소가 적은 잡스런 인물일 지 모르겠습니다.
어째 그 부분은 살짝 기분 상하네요..
오늘뭐했고 어제뭐했고 등등 말그대로 자유 게시판이니까..
군포돼지님의 글도 소중하지만 다른글 적어주시는 분들도 소중한건 마찬가지 이니까요.~
군포돼지님이 쓸데없다고 여기는 글들도 다른 분들에겐 친분을 쌓을수있는 글들이 될수도 있으니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는 범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댓글을 일일이 읽어보며 답을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 몇자씩 씁니다.
인사라도 하는게 낫다 그걸가지고 왜 뭐라 그러느냐 하시는 분들이 많아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게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파치님 말씀대로 관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