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가슴 철렁한 동요

...
 
왼쪽 별일까
 
오른쪽 별일까
 
은하수를 살짝 건너서
 
...
 
 
나폴레옹의 "이 산이 아니가벼~" 유머가 생각납니다.
|

댓글 3개

야들아 ~~~

저기 저 산인갑다.

싸게 가보더라고~~~ ^^
동면까지 하고 열씸히 갔는데
선장 왈 ↑
만약에..
이별이 아닌가벼..저별인가벼..라면
도대체 몇광년을 돌아 가야 하는건지...크크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