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에그~~~ 애정이 식은건지........

오랫만에 jepae님 덕분에 장난끼가 발동하여
 
우리집 마님에게 장난을 슬쩍 걸어봤습니다.
 
" 여보, 오랫만에 누구 입이 큰지 함 대보까? "
 
한마디로 주책이랍니다.
 
이상 주책바가지 izen의 엽기 행각입니다.
 
ㅡ,.ㅡ;
|

댓글 30개

ㅋㅋㅋ

아무래두 평상시에 처신을.......음

에공~~통합쪽지 시스템? 때문에 머리에 쥐납니다.
ㅋ..........

오죽하면

http://www.sir.co.kr/bbs/tb.php/cm_pds_etc/3805

이런 프로그램이나 찾아 다니겠습니까?

그나저나 대충 마무리가 되지 않았습니까?

털은 빠지기는 쉬운데 복구가 어렵습니다.

쉬엄쉬엄 하십시오. ^^
쪽지 저장하기에서 문제점도 말끔히 해결이되어 완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문제만 해결하면 되는데 제일 어려운 고비일듯 합니다.
아~~ 첨부파일이 있었죠.

그게 호스팅 계정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매우 불안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료가 꽤 쌓일텐데 일단 열어본 쪽지의 경우에는 무조건 첨부파일은 삭제하는게 어떨까요?

첨부파일 용량을 제한하는 방법도 있지만 어차피 서버에 저장되므로 대책없이 늘어나는 갯수는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할겁니다.

또, 저로 인해서 털 몇가닥 빠지겠습니다.

ㅋㅋㅋ........
헉~~~!

쥐(?)....그러면 쥐약(?)이 필요하신게 아니신지용?.....ㅎㅎㅎ

건강 챙기시면서 하세요~~~~!
사실은 델파이 사이트에 놀러갔다가 자료실에 등록되어 있길래
어쩌면 필요한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되어 링크만 걸어둔 겁니다.

진짜로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면 곤란해요.

^^
아흑~~~~~

쥐약이라도 먹고 싶은 심정입니다.^^

거시기를 3일째 붙들고 있자니 SIR자게에 검열까지 빼먹고......ㅎㅎ

거시기란.....
통합 쪽지 시스템이라고.....ㅋㅋ
선택삭제기능(일괄처리) , 검색기능, 페이징처리, 포인트선물, 쪽지첨부파일기능,
쪽지신고기능, 쪽지 저장기능......등등 이며 현재 일부분 완료 상태이며
쪽지첨부파일기능 만 완성시키면 끝납니다.
>>쪽지첨부파일기능
이 기능을 넣으면 디비 또는 계정의 폴더에 저장되더라도 회원수가 많으면 용량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뒷북맨으로 임명합니다.

^^
제 컴이 요즈음 들어 가끔 튕겨냅니다....ㅠ.ㅠ

싹 밀어 버리던지 해야 하는데......복잡합니다......

다시 프로그램 설치하는 몇 시간도 아까버서.....ㅠ.ㅠ
레벨제한과 용량 제한을 걸어야 할듯 합니다...ㅎㅎ
음~~~! 저도 엽기 행각이나 벌여 볼까요?....

근데 코치(?) 님의 지도가 필요함( 네잎클로버의 순진함이 드러나다....).......텨====333
ㅋㅋㅋ 입크기 비교하면 어떻케 되죠??? 궁금해서리.........
음........

하룻밤 농땡이를 치느냐 아니면 순순히 컴퓨터로 돌아가느냐

이렇지 않겠습니까?

저는 아내의 태클로 인해서 컴퓨터에 다시 앉아야 했습니다.

ㅠㅠ.........
와우~~~!
농땡이(?)를 용납 안하시는 사모님이 부럽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농땡이를 피지도 않지만......ㅎㅎㅎ

평소에 좀더 신경을 쓰시면 언제나 입크기를 비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ㅎㅎㅎ
우리 부부는 평소에도 애정 행각이 확실합니다.

오죽하면 딸애가 제 엄마에게만 뽀뽀를 하면 질투를 다 하겠습니까?

왕비와 공주를 같이 챙기려니 항상 바빠요.

여기서 문제들어 갑니다.

저희 부부는 하루에 뽀뽀를 몇번이나 할까요?

ㅋㅋㅋ.....
정답; 1번도 안함.....ㅋㅋㅋㅋ

자고로 저희 집은 딸내미가 제게만 뽀뽀한다고 집사람이 항상 불만입니다.....ㅎㅎ
땡~~~~~~~~~

분명 거르는 일없이 부지런히 합니다.

^^
근데 크기를 비교할려면

꼭 대봐야 하나요?

제 생각으론 유리창에 한사람이 쪽~

그 위에다가 또 쪽~ 이러면..;

흠 이거도 주책이라고 하겠네요 ㅎㅎ;
에이~~~ 작은거인님도 참........ ^^

그건 감촉이 없잖아요.

보실보실한 거시기 한 느낌!
"보실보실"에 밑줄 쫘악~~~~!
형광펜으로 입혀 두세요.

중요한 단어랍니다.

^^
딸이 중학생 되고 나더니
이제는 뽀뽀도 안해 준다는..ㅠ.ㅠ
그래서 무지 서럽다는...
우리 딸래미는 궁뎅이를 한번 톡톡 두드려주면 즉각 이럽니다.

" 아빠, 변태야? "

조기교육의 무서움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ㅠㅠ.........
브래지어를 하고 부터는 꿈도 못꾸는 액션입니다.
물어 뜯고 난리 납니다...ㅠ.ㅠ
ㅋㅋㅋ..........

어른들 말씀이 딸래미가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하는데 애교없는 제 엄마보다는 여러면에서 귀엽기는 합니다.

성장할수록 제 엄마를 따르는것 같아서 가끔은 쓸쓸할때가 있기는 하지만.......

^^;
ㅋㅋㅋ

누구 입이 더 컸는지 결과가 궁금합니다. ^^
어제는 튕겼습니다.

오늘은 성공하려나 모르겠군요.

^^;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Help Me !!님의 응원에 힘입어서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ㅋㅋㅋ...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