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와 프로의 기준...
단지 취미와 직업만으로 나눌수 있을지..
그누에도 사진 잘 찍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하는 일이 디자인이라서 이미지를 많이 대하게 되는데
간혹 몇십만원 짜리 이미지 보다
훨씬 뛰어난 아마추어 사진가들의 이미지를 보면
아마추어와 프로를 구분하는 기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주소를 링크할 수 없어 검색 키워드를 적습니다.
네이버-이미지-포토갤러리에서
회원검색-'오학년생'으로 검색하여 보십시오.
탄성을 금치 못하실 것입니다.
인품도 아주 온유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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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도둑놈 심보의 izen 생각입니다.
-.-a
비상업용으로는 기꺼이 허락 하시더군요.
덕분에 감상은 정말 잘했습니다.
사용을 해도 된다고 하시니 반갑기만 합니다.
^^
북마크 했습니다.
류희수님..
이분의 사진에 대해서는 동호인들 사이에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전국민이 퍼다 먹는 마르지 않는 샘'
보시면 인터넷에 돌아 다니는 사진 중에서 안면있는 사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덧글과 사용처 남기는 것은 기본이겠죠?
http://hamservice.com
아주 가끔씩 퍼다가 나르기도 합니다.
^^
교감선생님이실겁니다.
퍼오지는 마십시오.
바로 법원에서 호출 합니다.
구경해보시고 자신의 블로거나 까페에 해당 사진 있으면
얼른 지워 버리시라고 주소 올립니다.
http://www.photobank.pe.kr/ver2/html/main.htm
이미지 분야에서는 경계대상 1호로 낙인이 찍힌 사람입니다.
ㅡ,.ㅡ
가장 많이 걸린 것 중의 하나인데도
까페나 블로그에 모르고 올려 놓은 사람들 많더군요.
눈에 띌 때마다 일부러 쪽지로 알려 주는데도
다시 가보면 대부분 안지우고 걸려 있더군요.
신기할따름..;;
그래서 전문가와 비전문가는 직업이냐 취미이냐로 나눌수는 없지 않은가 싶습니다.
bbking님의 사진 감상합니다..^^
좋은 사진들이 많아 즐겨찾기에 넣어둿습니다.
찬찬히 둘러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