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밤새 한잠도 자지못하였습니다

· 2013-02-19 (화) 09:02:10 · 1248 · 6
마눌님이 몸에 좋다고 밤늦게 홍삼 달인물, 엉컹퀴 발효 엑기스, 곰보배추 발효엑기스 등을 마구 먹이고 간식으로 찐쌀을 먹었더니 뱃속이 놀랐는지 밤새 잠이 오지 아니하여 새벽6시에 잠시 1시간 자고 또 보양식이라고 들 깨 갈아서 닭가슴살을 찢어 넣어 만든 음식을 먹고 출근 버스에 올랐습니다.
아고야~~~~앞으로 한동안 마눌님 극성에 쪼끔 피곤함이 계속 될것같습니다...
SIR가족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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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3-02-19 (화) 09:03:28
흐흐흐...보양식...저도 먹고 싶어요...^^

오빠야님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부인님 께서 그렇게 챙겨 주실 때 잘하세요..^^
잘 못하시면 후환이 두렵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챙겨주는 분이 있는게 좋은거죠^^..! 힘찬 하루 되세요~!
2013-02-19 (화) 09:25:25
부럽네여..챙겨주는분도 있으시구 ㅠㅠ
2013-02-19 (화) 10:06:16
보양식도 너무 과다하게 드시면 안좋죠...
남는것은 저에게 보내주시면 누이좋고 매부좋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ㅋㅋㅋ
발효 엑기스는 봄부터 가을까지 온 산천을 헤메어 채취한 풀들로 발효 엑기스를 만들었는데...
상당한 효험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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