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났는데...

· 12년 전 · 1059 · 10

이불에 왠 길다란 핏자국이 ㅡ,.ㅡ

순간 식겁해서 오만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다친곳도 없는데....

무슨 병에 걸려서 피를 쏟은건지 뭔지.......

불 켜고 눈 크게 뜨고 다시봤더니...

택배 포장안에 들어있던 종이 찢어진거더라는 ㅋㅋㅋㅋ

순간 최불암  이마에 김붙이고 자샬했던 유머가 -_-

제가 원래 겁이 좀 많아서 쿨럭~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댓글 10개

잠깐 웃고 갑니다....하하하~~
제가 가끔 이래요 ㅠ.ㅠ
잠깐 웃고 갑니다....하하하~~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쉬 웃긴 스키님 ㅋㅋㅋ
사실 첨 봤을땐 진짜 놀랬다는 ㅋㅋㅋㅋ
요즘 살짝 쇼핑중독인데... 그만 좀 사라는 신의 계시가 아닐까 싶으네요 ㅋㅋㅋ
스키님 귀여우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러고 싶지 않아요 ㅠ..ㅠ
그래서 눈을 감고 다니시는군요~
네.. 부끄르워서요 ㅋㅋㅋㅋ
피 얘기 나오면 불안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375
12년 전 조회 1,166
12년 전 조회 1,197
12년 전 조회 1,807
12년 전 조회 1,088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1,073
12년 전 조회 1,082
12년 전 조회 5,601
12년 전 조회 1,134
12년 전 조회 1,119
12년 전 조회 1,186
12년 전 조회 1,032
12년 전 조회 1,722
12년 전 조회 1,060
12년 전 조회 1,102
12년 전 조회 1,126
12년 전 조회 670
12년 전 조회 1,107
12년 전 조회 1,497
12년 전 조회 1,111
12년 전 조회 1,130
12년 전 조회 1,121
12년 전 조회 1,859
12년 전 조회 1,066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1,211
12년 전 조회 1,115
12년 전 조회 684
12년 전 조회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