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났는데...
이불에 왠 길다란 핏자국이 ㅡ,.ㅡ
순간 식겁해서 오만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다친곳도 없는데....
무슨 병에 걸려서 피를 쏟은건지 뭔지.......
불 켜고 눈 크게 뜨고 다시봤더니...
택배 포장안에 들어있던 종이 찢어진거더라는 ㅋㅋㅋㅋ
순간 최불암 이마에 김붙이고 자샬했던 유머가 -_-
제가 원래 겁이 좀 많아서 쿨럭~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
요즘 살짝 쇼핑중독인데... 그만 좀 사라는 신의 계시가 아닐까 싶으네요 ㅋㅋㅋ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