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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운전사 레이싱



지방에 일 있어 간만에 고속버슬 탔는데...
운전수 아저씨....
고속버스로 드리프트하네요..
차가 미친 듯 좌우로 출렁임.. 안전띠 단단히 고쳐매야겠음.. 덜덜..
피곤해서 차 버리고 버스 탔는데.. 더 피곤하게 생겼네요... 하하..
레이싱 같음 앞차 잡아먹으려고 댐빔... 미치겠네 ㅎ하ㅏ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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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승객의 영혼을 실은 드리프트를 경험하셨군요...ㄷㄷㄷㄷㄷㄷ
ㅋㅋㅋ 저도 예전에 강릉 터미널에서 막차를 타고 동서울로 오는데 2시간 반만에 오길래 ㅡㅡ;;
타있는내내 잠도 못자고... 공포의 순간이었음.
심장이 쫄깃하셨겠군뇽 ;;
영혼이 실린 차차차 를 하시나보네요.ㅋ
고속버스는 그나마 좀 덜한데요
정말 대도시 시내버스는
서있기도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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