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도 속절없이 흘러가네요

· 2013-02-19 (화) 10:44:07 · 1296 · 12

존 아침 냑님들 !

오늘부터 이번주 동안 또 시청 파견 와서,
이번엔 노트북으로 작업한다고 인터넷 셋팅하는데 이놈의 인터넷이 잘 안잡혀서, 오전 시간 또 속절없이 흘려 보내네요 으허허허허

진짜 이제서야 원래 일터로 돌아온 느낌... 사람들도 여기 사람들이랑 더 친하고 더 편하니 ..


게다가 여기 있으면 전 개발이나 디자인 업무 보단 주로 퍼블리싱 업무를 보는 터라
훨씬 더 줄겁네요. 개발이나 디자인 보다 퍼블리싱 하는게 더 즐거운 터라 ㅋㅋㅋㅋㅋ


여하튼, 냑님들 점심 맛나게 드시고 다들 알찬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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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2013-02-19 (화) 10:49:51
현님은.. 속절없는 시간이 자주 흐르시는듯..ㅋㅋ
존하루 되세요~
하는일 없이 맨날 빈둥되서 그래요 ㅋㅋㅋ 그런데 바쁠땐 진짜 벅찰 정도로 바쁘고... /시무룩
^^ 시청에서 청장만나면 제 이야기 하세요. 도움이 되실겁니다. 흠흠..
흠흠

"시청장님, 혹시 흑횽님 아시나요?" 라고 물으면 되나요 v///v
2013-02-19 (화) 11:28:49
그짝으로 이직을 고려해 보심이 ㅋㅋㅋ
일은 즐거운곳에서 해야죵 ㅋㅋ
공무원은 아니되옵니다 ㅋㅋㅋ
본사 쪽에다가 시청으로 파견 보내 달라고 압박을!
2013-02-19 (화) 12:01:53
현님은 늘 바쁘시네요....왔다갔다...ㅋㅋㅋ 거기에 밤에는 알바도 하시구..

몸 잘 챙기세요...^^
항상 극과 극을 달리는거 같아요 ㅋㅋㅋㅋ
안그래도 요즘 몸이 피곤해서 늘어지고 있구~
전문 퍼블리셔로 고고고입니다.
전 시청 사람들 싫던데... 하하.. 공무원들과 일하면 속이 터져서....
어차피 유지보수 팀이라 여긴 업체 사람들 끼리 있어서 괜찮아요 ㅋㅋㅋ
바쁘게 움직인다는 것은 삶의 활력을 불러옵니다... ^^
헤헷 이젠 환경설정이 제 속을 태우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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