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도 속절없이 흘러가네요
존 아침 냑님들 !
오늘부터 이번주 동안 또 시청 파견 와서,
이번엔 노트북으로 작업한다고 인터넷 셋팅하는데 이놈의 인터넷이 잘 안잡혀서, 오전 시간 또 속절없이 흘려 보내네요 으허허허허
진짜 이제서야 원래 일터로 돌아온 느낌... 사람들도 여기 사람들이랑 더 친하고 더 편하니 ..
게다가 여기 있으면 전 개발이나 디자인 업무 보단 주로 퍼블리싱 업무를 보는 터라
훨씬 더 줄겁네요. 개발이나 디자인 보다 퍼블리싱 하는게 더 즐거운 터라 ㅋㅋㅋㅋㅋ
여하튼, 냑님들 점심 맛나게 드시고 다들 알찬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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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존하루 되세요~
"시청장님, 혹시 흑횽님 아시나요?" 라고 물으면 되나요 v///v
일은 즐거운곳에서 해야죵 ㅋㅋ
본사 쪽에다가 시청으로 파견 보내 달라고 압박을!
몸 잘 챙기세요...^^
안그래도 요즘 몸이 피곤해서 늘어지고 있구~
전 시청 사람들 싫던데... 하하.. 공무원들과 일하면 속이 터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