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졸려요ㅜㅠ

오늘 아빠 다리 재수술 하셔서 제가병원에왔는데 열시수술이래서

진짜 오랜만에 일찍일어났더니... 넝수 피곤...ㅠㅠ

흐규.. 게다가 수술한다는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안들어가고있어서..

아빠 수술들어가시면 간이침대빼서 있으려고했는데ㅠㅇ크흡


이제 당분간 또 병원으로 출퇴근할생각하니 넘 힘드네여....ㅡㅜ

병원말고 회사로 출퇴근을 해야하는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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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ㅠ.ㅠ 다리 수술이라니..!! 얼른 쾌차하길 빌어요.. 덧붙여 박죽님 얼른 간이 침대를 빼서 쉬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꼬박 2년째 되는데... 수술만 벌서 6~7번 은 한거같아요ㅜ
저도 빨리나으셨으면좋ㄱ겠는데 매번 재수술을..
수술을 하시다니 ㅠ 빨리 나으시길 ^-^
수박죽님은 오늘은 병원에 계시겠군요!!!
식사잘챙겨드시고 화이팅하세요
관스틴님도 점심 맛잏게드시고 오늘하루 화이팅하세요ㅎㅎ
이래저래 고생이 많으시네요...
부디 수술 잘 되셨으면..... ㅜ.ㅜ
저도 이번이 마지막 수술이였으면좋겠어용
병 수발이 엄청 힘든데 고생 많으시네요. 효녀십니다.
효녀는 아니에요ㅠㅠ
효녀(?)자(?)십니다.굳.
저는..효자식이 아니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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