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품귀라는데, 개발비는 왜케 낮게 책정하는지?

· 12년 전 · 1290 · 10
의뢰인들이 너무 황당한 가격을 부를때...ㅜㅜ
어떡게들 하시나요?
|

댓글 10개

안하죠. 일은 많습니다.
22222
적당한 가격이라는게 참으로 애매하더군요..--;
저도 너무 답이 안나오면 안합니다..
안해주는게 상책
나중에 말이 많아요~
안하죠 .. 적은 금액으로 일을 하면 서로 힘들어요.
품귀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싸게 굴리려는 개발자를 구하는게 품귀인것같은데요....
안하는게 편해요~ ㅋㅋ
안해야됩니다. 그래야 아, 더줘야하는거구나 라고 깨닫게 되서 시장가격이 유지됩니다.
대신 하게되면 제값 받고 확실히..
안하는게 펴합니다.
싼 가격에 해봤자 정신만 피곤합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740
12년 전 조회 2,071
12년 전 조회 1,726
12년 전 조회 1,957
12년 전 조회 1,126
12년 전 조회 1,255
12년 전 조회 1,848
12년 전 조회 1,894
12년 전 조회 1,401
12년 전 조회 1,734
12년 전 조회 854
12년 전 조회 2,707
12년 전 조회 8,850
12년 전 조회 1,120
12년 전 조회 1,291
12년 전 조회 1,117
12년 전 조회 1,103
12년 전 조회 911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1,124
12년 전 조회 1,083
12년 전 조회 1,059
12년 전 조회 1,465
12년 전 조회 979
12년 전 조회 1,110
12년 전 조회 1,573
12년 전 조회 1,095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1,114
12년 전 조회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