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여유를 찾았습니다.

· 12년 전 · 1085 · 3
촉박했던 프로젝트 일정을 드디어 끝냈네요.

이제 한숨자고 나서 정해진 일정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될꺼 같습니다.

철야조 님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오후에 쌩쌩하게 돌아오겠습니다

I'will Back!
|

댓글 3개

어찌 밤에만 일을 합니꺼...
신기한 신체 구조입니다...^^
축하합니다. 이래저래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셨서요~
이제 철야조 출췍은 걱정없겠네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