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콤님의 신청곡 - 산이슬 - 밤비야 입니다.

· 12년 전 · 1715 · 4



전 오늘 팔콤님 땜에 이노래 알게됏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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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감사합니다
넓은마인드님이 올려 주신 밤이슬에 노래와
창문을 때리는 빗소리는 환상에 조합 입니다.

창문을 다 열어 놓았습니다..^^
비가 제 발도 때립니다..
천장까지 열어 놀까 했지만.. 힘이 부칩니다..^^
팔콤님의 감성은 철야 시간이 되면 100%에 달하시는거 같군요.
저도 비는 무지 좋아하는데 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 집앞 10미터에서 갑자기 비가 쏟아지길래
언능 쏙 들어온건 자랑~ ㅋㅋ
0:52 쯤에 판이 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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