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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가끔 질나쁜분이 있지만 대부분 다 좋으신분들이던데.... 기분 푸세요....^^;;
예전엔안그랬는데 요즘은 왤케 물어보는것도 기분나쁜말을 들어가면서
까지 물어봐야하는지 ㅜㅜ
혼자 성질내면 손해잖아요... 웃으며 기분 푸시길....^^
오망님께서 가려 들어시는 지혜도 필요하리라 봅니다.
오만 사람이 다 있아오니...
오늘 삼일절이오니 지금까지의 모든 속상했던 마음을 강물에 흘러 보내시고, 좋은 말들 따끔한 말들 유익한 말들만 돌삐에 새겨서 가슴에 간직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