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백악산야탄(白岳山夜歎)


북악산 달 밝은 밤 책상에 홀로 앉아

버그 리스트 옆에 두고 깊은 시름의 부업 하던 차

어디서 주정뱅이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에 이내 애를 끊나니....
.
.
.
.
.
.
.
.
.
.
.
.
.
.
.
.
제기랄...자야겠습니다.ㅠㅠ

|

댓글 3개

또 술드신거죠 -_-
사패산 달 밝은 밤에 일회용 커피 옅에차고
기픈시름하던 차에..
어디 선가에 일성호가는..
님에 애를 끓나니..^^
저거 옛날 어는엉아가 하섰던 말씀 같은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8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3-05 조회 1,566
13-03-05 조회 1,863
13-03-05 조회 1,524
13-03-05 조회 1,253
13-03-05 조회 1,234
13-03-05 조회 1,507
13-03-05 조회 1,339
13-03-05 조회 1,223
13-03-05 조회 2,535
13-03-05 조회 1,238
13-03-05 조회 1,313
13-03-05 조회 1,217
13-03-05 조회 1,080
13-03-05 조회 1,245
13-03-05 조회 2.7만
13-03-05 조회 1,210
13-03-05 조회 2,206
13-03-05 조회 1,618
13-03-05 조회 1,240
13-03-05 조회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