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동네 한 바퀴

· 2013-03-05 (화) 08:45:55 · 1212 · 3
젊은 엄마들이 아들 딸 등교 시키면서..골목 길에서
어느딸은 거리에서 머리 빗겨주고(늦게 일어 낫나 봅니다..^^)
끼리 끼리 안녕..^^ 빗겨 주겨나 말거나..^^야~ 뛰어가고 ^^엄마들도 누구 엄마~ 안녕하세요~^^
아들 넘들은 그 딴거 필요 없는지 문방구에 게임기를 기웃...
출근길,등교길은 활기차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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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때가 그립네요....^^
활기찬 화요일~
애기가 있으면 고런 재미가 쏠쏠(?)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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