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타주는 커피...
제 애인입니다.
아내는 들을 때 마다 삐치지만
제 애인은 아내가 아니라 딸입니다..^^
딸이 타준 커피 한잔 마시고 일하러 갑니다..
첫 강좌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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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부럽습니다..ㅎㅎ
jepae님 음악방송용 스킨하나 만들어주세요...ㅋㄷㅋㄷ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자게에 죽치고 앉아 있는..@@
중학교 들어가더니 남자친구가 생겨서 제가 약간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ㅠ.ㅠ
따님이 굉장한 (미인 ?) 입니다.. ^^;;
저 닮았습니다.
제가 한 인물 합니다...탕~!!
제패님께서도 한 인물 하신다는?...., 말씀이죠?.....???
아무튼, 앞으론 여럿 늑대들로부터...
따님 단속에 많은 고심이 있을 듯 보입니다.
마아니~ 부럽습니다. ^^;
거울아 거울아 내가 잘생겼니?
와장창~~
거울이 열받아서 깨져버렸습니다..ㅠ.ㅠ
조금 있으면 남자친구를 데려올만큼...
우짜노?
jepae님이 불쌍해서...
휭~~~~~~~``
*호라는가 뭔가 하는 허여멀겋게 저보다 잘생긴 녀석..
괜히 그 녀석 뒤통수를 한대 쥐어 박고 싶은..ㅠ.ㅠ
아빠만 알던 녀석이 남친을 챙기는걸 보면 가슴이 많이 쓰리겠지요.
딸을 둔 아빠의 심정..
아흐흑...
솔직히 마~이 서운하기도 하죠 뭐..
아흐흑....
제 소유의 저작권이 아니므로..
그리고 아직 소유를 주장하는 분이 안계시므로
아직은 써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유권자가 나서면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jepae님 얼굴은 pk 에서 봤습니다. ^^
뽀록 내시면 안됩니다..
좋은 저녁시간들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