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년 전
|
조회 1,498
|
|
|
|
19년 전
|
조회 1,806
|
|
|
|
19년 전
|
조회 1,438
|
|
|
|
19년 전
|
조회 1,516
|
|
|
|
19년 전
|
조회 1,993
|
|
|
|
19년 전
|
조회 1,381
|
|
|
|
19년 전
|
조회 1,809
|
|
|
|
19년 전
|
조회 1,753
|
|
|
|
19년 전
|
조회 1,762
|
|
|
|
19년 전
|
조회 1,718
|
|
|
|
19년 전
|
조회 1,696
|
|
|
|
19년 전
|
조회 1,489
|
|
|
|
19년 전
|
조회 1,617
|
|
|
|
19년 전
|
조회 1,708
|
|
|
|
19년 전
|
조회 1,553
|
|
|
|
19년 전
|
조회 1,351
|
|
|
|
19년 전
|
조회 1,629
|
|
|
|
19년 전
|
조회 1,387
|
|
|
|
19년 전
|
조회 1,680
|
|
|
|
19년 전
|
조회 1,390
|
|
|
|
19년 전
|
조회 1,403
|
|
|
|
19년 전
|
조회 1,350
|
|
|
|
19년 전
|
조회 1,214
|
|
|
|
19년 전
|
조회 1,971
|
|
|
|
19년 전
|
조회 1,538
|
|
|
|
19년 전
|
조회 1,403
|
|
|
|
19년 전
|
조회 1,215
|
|
|
|
19년 전
|
조회 1,574
|
|
|
|
19년 전
|
조회 1,527
|
|
|
|
19년 전
|
조회 1,699
|
댓글 22개
라면봉지 그대로에 뜨거운 물 담아 불려먹는
뽀글이가 최고 ^^b
(놀쓰코리아의 그분을 말하는게 아님)
먹어본지가 꽤 오래 되었는데 비주님이 생각나게 합니다.
하나 만들어 먹어볼까??
^^
뜨거운 물은 정수기에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만...
에잇~ 못 참겠다!!
^^b
...........
T_T
밥해주시는 분 있으신 분이 그러시면 아니되어요~
머리아프고 딸내미 고열에다가 아프고.....
잠시 바람 쏘이러 이곳에 왔습니다.....ㅎㅎ
특히 겨울에 좋지요......
참고로 전 군 쫄병때 고참과 야간 보초서러 가서 라면을 가스버너에 끓여 먹은 기억도 나네요.....ㅎㅎㅎ
자대에 머문 시간은 짧지만 차마 공개하지 못하는 수많은 사연이.......
전 군에서 중방비 운전하면서 주로 파견 생활을 하였습니다....
^^b
심히 염려가 되는....
멍멍이님 잘 견뎌 내시길...
이미 한번 제패님한테 한번 잡혀 서리……. 재탕해 드셔도 별 맛 없슴다!...
보이는 것은...
왔다리 갔다리~ 개 영혼만 보이는 허상입니다... . 그냥 풀어 줘유~~
=====333
봉지에 물을 붓습니다.
그리고 전선을 좀 길게 뽑습니다(10M 이상이어야 합선이 안됩니다.)
전선끝의 피복을 벗겨 낸 후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아서 전원을 연결합니다.
전선 두가닥을 봉지 속에 넣습니다.(직접 닿으면 안되므로 주의)
물이 끓으면 스프를 넣습니다.
전기장판의 원리를 응용한 라면 조리법입니다.
합선 조심하세요..
전 위의 비슷한 방법으로 먹지도 않는 개** 잡아본다고 했다가
한참위에서 소 쓰러지는 소리듣고 도망다닌 기억이 납니다.......ㅎㅎㅎ
네잎클로버님의 장난 때문이었군요.
물어 내세요..
개값말고 소값...ㅠ.ㅠ
최소한 해당년월 정도만 알아도 됩니다......ㅎㅎㅎ
봉지에 써 있는대로 끓입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