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올 것이 오고 있습니다.


야구!!! 시즌!!

모든 스포츠들이 그렇겠지만 야구만큼 심리적인 경기가 있을까 싶습니다.  시범경기만 보고 있어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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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장효조, 이만수 선수 시절에 열성팬이었는데.......이제는 시큰둥합니다.
형님!!!!
ㅋㅋ
올해는 어디가 이기려나~
비밀임.ㅋㅋㅋ
전 야구에는 그닥 흥미가 없어서.. 어디가 이겨도 상관없어염ㅋㅋ
요즘 남친이나 남편과 야구장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일단 응원할 팀을 정한 후 조금씩 시청해 보세요. 하루가 정말 리드미컬하게 지나가 버리고 좋아요.
야구는 왜 재미있는지 긴긴 세월을 봐도 모르겠네요. 역시 축구가 갑이죠. ㅎㅎㅎ
제 머리속에 야구는 골프와 같은 느낌... ㅠㅠ
회비가 제일 저렴했던 삼미스타즈 회원에 가입했던 기억이.....
전 티비를 안봐서 야구고 축구고 그닥 관심이 ;;
아무나 이겨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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